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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 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전지현 이민호 이희준 신혜선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극 중 ‘대치동 사모님’으로 나오는 안진주(문소리 분)의 집 거실과 주방에 라뷔에쎄의 아트퍼니처 커넥트(Connect)시리즈 가구가 노출될 예정이다.
라뷔에쎄의 인기 제품군인 커넥트(Connect) 시리즈는 선과 선의 연결과 흐름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며, 상위 10% 만의 명품 아트퍼니쳐의 유니크함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라뷔에쎄 관계자는 “별에서 온 그대로 국내를 넘어 중화권까지 한류 돌풍을 일으킨 박지은 작가의 차기작인 ’푸른 바다의 전설‘에 협찬을 하게 돼 기쁘다”며 “드라마를 통해 라뷔에쎄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빛을 내길 바란다. 또한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에서 원목가구 시장이 점점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뷔에쎄는 북미산 최고급 하드우드만을 취급하며 100% 핸드메이드 제작을 고수한다.
라뷔에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