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사물이 탄생하는 곳’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20개국 72개사의 바이어가 방문한다.
바이어들은 국내외 760여개 업체가 선보이는 첨단기술과 콘텐츠를 살펴보고 우수 중소기업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실시한다.
산업부는 올해는 지난해 기록한 18억5000만달러(약 2조1000억원)의 수출 상담액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26일 개막식에서는 정도현 LG전자 대표(금탑산업훈장), 강봉구 삼성전자 전무(동탑산업훈장), 윤성호 남성 대표(산업포장) 등 유공자 40명에 대한 정부 포상도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