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정문과 시립미술관 조각공원에서 푸드트럭 전시운영, 팸투어, 시식회,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관람 및 판매를 통해 푸드트럭예비창업자에게 벤치마킹의 기회도 부여했다.
서울, 김포, 전주, 포항, 함안 등 전국 9개 도시 20개소에서 운영 중인 푸드트럭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특히 규제개혁과 함께 동행함으로서 벡스코·시립미술관·해운대구청 등 관계기관들의 적극적 협조도 이끌어 낸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했다.
이상진 시 규제개혁추진단장은 “푸드트럭이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음식문화로 좋은 일자리 사례이며, 전국의 지역 축제참여는 물론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과 재난·재해지역 지원사업 등 사회공익적 공헌사업으로도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