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지난 8월 우주부품시험센터 유치에 이어 ‘항공전자기기술센터’를 유치함에 따라 우주항공도시 건설에 탄력을 받게 됐다는 평가다.
항공분야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은 국내 민간 항공산업 기업에 극한 전자기 환경 시험평가 및 대책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1월부터 2021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총 229억원이 투입된다.
진주시와 KTL은 민간 항공기 체계, 항공 시스템 및 전자장비에 적용하기 위한 전자기 전문 시험시설과 장비, 건축물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