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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특별예산은 군 추모공원 봉안당 건립,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현안사업 재원부족을 해결하는 용도로 사용할 방침이다.
이석화 군수는 8월 행정자치부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를 만나 건의하는 등 선제적·전략적인 국비 확보 활동으로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또 안희정 충남지사를 만나 직접 건의해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부족 사업비 10억원 전액을 확보했다.
군은 현재 유골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 지하 봉안당 시설을 쾌적한 선진 분묘 시설로 개선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효율적 이용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활동 공간 마련을 위해 건축 중인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도 부족한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조기에 마무리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석화 군수는 “앞으로도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업무계획을 면밀히 분석해 체계적으로 대응전략을 수립, 정부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