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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동절기 LNG 공급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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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1. 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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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최근 이른 기습 추위를 계기로 천연가스를 저장·생산하는 LNG기지의 운영대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대책을 통해 천연가스 수요가 급증하는 동절기에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책에 따라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생산계통의 문제 발생 예상 시 사전에 위험을 감지하고, 위험 단계별 후속 대책을 명시한 ‘생산경보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본격적인 동절기간(12~월)에는 ‘비상대기조’의 가동으로 LNG기지 내 분야별 담당자의 24시간 비상대기 체계가 추진할 예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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