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한전은 총 9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전국의 최대 4000개 공동주택 단지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구축한다.
충전 요금은 아파트 공용요금과 분리해 별도의 충전요금을 부과하며, 사용자가 개인 신용카드를 이용해 충전하고 충전요금을 현장에서 납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 충전기를 설치할 수 없을 정도로 변압기 용량이 부족한 아파트와 재건축 대상 아파트는 설치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는 한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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