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신재생에너지대상은 기술개발, 시장활성화, 상생발전 및 홍보, 공급의무화 등 총 4개 분야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사회구성원의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다.
이번 대상의 최고 훈격인 산업포장 수상은 태양광 활성화에 기여한 신동진 LS산전 상무와 해외 신재생에너지 투자 실적을 견인한 이승걸 삼성물산 상무에게 주어졌다.
또 대통령표창은 녹색에너지연구원, 비제이파워, LG전자 이충호 전무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국무총리 표창 4점 및 장관 표창 10점이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자에게 수여됐으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유공자에게도 장관표창 6점이 수여됐다.
김태영 에너지공단 부이사장은 “오늘 신재생에너지 대상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어 기쁘다”며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활성화되고 보급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