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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7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아이나비 퀀텀은 26일만에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 물량부족으로 예약 판매로만 구입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음달엔 심천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중국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기존 30만원대가 주를 이루는 블랙박스 시장에서 40만~50만원대의 플래티넘 시장을 개척했다”며 “아이나비 퀀텀의 돌풍 등으로 올해 블랙박스 매출은 지난해 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19일까지 ‘아이나비 퀀텀’을 구매하는 고객들에 한해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