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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퀀텀’ 초도물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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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11. 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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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_아이나비 퀀텀
팅크웨어는 플래티넘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의 초도 물량 6000대를 완판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17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아이나비 퀀텀은 26일만에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 물량부족으로 예약 판매로만 구입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음달엔 심천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중국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기존 30만원대가 주를 이루는 블랙박스 시장에서 40만~50만원대의 플래티넘 시장을 개척했다”며 “아이나비 퀀텀의 돌풍 등으로 올해 블랙박스 매출은 지난해 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19일까지 ‘아이나비 퀀텀’을 구매하는 고객들에 한해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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