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마트캠퍼스 구축사업은 선진 전력시장인 미국에 처음으로 한전의 에너지신사업 분야 모델을 첫 수출한 사례다.
스마트캠퍼스는 ‘K-BEMS(한전의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과 태양광발전, ESS(에너지저장 시스템), AMI(지능형검침인프라), 냉방시스템 등을 캠퍼스 내에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구축시 캠퍼스 건물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10% 절감과 최대전력의 10% 저감이 예상된다.
조 사장은 “한전은 미국 몽고메리 대학에 친환경 스마트타운을 내년 상반기 중에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북미지역 선진국 시장에 국내기업과 함께 진출할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