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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세계 우수 딜러대회’를 2012년 시작해 매 짝수해마다 격년으로 개최해왔으며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이번 딜러 대회를 통해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상품, 마케팅 전략 등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최우수 딜러 및 지역별 우수 딜러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아울러 △중장기 상품 운영 계획 및 친환경차 전략 △WRC·월드컵 등 중장기 마케팅 전략 등 회사의 방향성도 공유했다.
이원희 사장은 “현대차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친환경, 고성능 등에 대한 기술 개발과 투자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우수한 제품으로 딜러들의 성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한국차 최초로 ‘i30’가 호주 베스트셀링카 1위에 등극했고, 호주 자동차 시장 판매 순위 3위(올해 1~9월 누적 판매량 기준)를 유지하는 등 호주 시장에서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