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문화회관, 22일 ‘4가지 색깔의 하모니’ 펼쳐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2001001323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11. 20. 12: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일 대극장에서 부산소년소녀합창단 공연
4가지 색깔의 하모니
4가지 색깔의 하모니(Harmony of four colors) 공연 포스터./제공=부산시 문화회관
부산시 문화회관은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소년소녀합창단 특별연주회 ‘4가지 색깔의 하모니 (Harmony of four colors)’를 개최한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다양한 합창곡으로 꾸며질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아카펠라, 흑인영가, 재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4가지 다른 대표적인 합창 장르를 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이 도전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Benedictus and Alleluia, Seasons, It’s bebop 등) △정관초등학교합창단(바람의 빛깔, 꼭 안아줄래요, 말의 향기) △가수 이철규(Oh happy day!) △영도중학교합창단(아름다운세상, 풍선) 등으로 구성된다.

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더욱더 다양한 구성으로 탄탄해진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음악적 완성도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