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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SR(수서고속철도 운영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환승하려는 열차의 도착·출발 시각·선행·후행 열차정보·목적지 등이 나타나는 열차운행정보 표시기를 수서역·지제역 환승통로에 우선적으로 설치했다.
향후에는 표시기가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되고 전국의 철도 환승 역사로 확대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점차 개선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 같은 조치가 “수서고속철도 연계교통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켜 여객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철저한 검증을 거쳐 다음 달 8일 개통행사를 갖고 9일 수서고속철도를 개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