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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에너지 재사용 가능한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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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1. 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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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는 친환경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전기모터와 2.0L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이에 따른 엔진의 최고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다. 특히 전기모드만으로 최고 137km/h의 고속 주행이 가능하다. 공인연비 15.8km/ℓ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해 재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5900만원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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