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경주시 세수액의 20%인 749억원 납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2201001521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1. 22. 17: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은 올해 3월 정부의 공기업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서울에서 경주로 본사를 이전한 후 약 1조6000억원의 국세 및 지방세를 납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중 지방세는 약 3000억원 규모로 경주시에 납부한 세금은 한수원 본사 16억원과 월성본부 733억원 등 749억원 규모다. 이 금액은 경주시 세수 3810억원의 19.7%로, 경주시 소재 단일 기업으로는 최고 납부액이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지역과의 동반성장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