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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생활밀착형 O2O 플랫폼 서비스인 ‘퀵오더(Quick Order)’를 선보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리워드 쇼핑, 항공권 결제, 퀵서비스 외에도 대리운전, T맵 택시 등 고객들의 이용빈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 앱카드 회원 가입 후 롯데카드로 이용이 가능하며, 할인쿠폰이나 추가 포인트 적립 등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리워드 쇼핑이 강점으로 롯데면세점을 퀵오더로 접속해 이용하면 L.POINT 2%를 추가 적립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국내외 전 항공사 항공권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는 항공권 결제서비스, 심야 퇴근시간 등 피크타임에도 안심하고 신속히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T맵 택시서비스, 퀵서비스, 대리운전, 꽃배달, 선물하기(기프티쇼), 주차장 검색 ‘아이파킹’, 숙박 앱 ‘여기어때’ 등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결제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손바닥의 정맥으로 본인을 확인 후 바로 결제가 되는 ‘바이오 인증 결제서비스’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객이 오프라인매장에 방문해 결제 시 카드나 현금을 소지하지 않아도 정맥 스캔만으로 신용카드 거래가 가능해진다. 손바닥 정맥인증은 사전에 고객들의 정맥정보를 등록한 후 향후 결제 시 혈관의 굵기와 모양 등을 비교해 동일인물인지 판별해내는 기술이다.
손바닥 정맥인증 결제 서비스는 롯데마트와 빅마켓에서 올해 하반기 시범운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향후 롯데그룹의 유통망 가맹점 전체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롯데카드]롯데카드 O2O 플랫폼 퀵오더 서비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1m/28d/2016112701003194100181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