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유치는 해외유전의 저유가로 인한 헐값매각 논란 및 국부유출을 차단하기 위해서 국내 투자자만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공사가 보유한 자산(미국의 이글포드 세일가스 생산광구)을 일정기간 유동화해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공사는 이번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전 시장조사, 투자유치구조 분석,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자산 선정 및 투자협상 등을 준비해왔다.
투자모집은 JB-하나 컨소시엄(JB자산운용/하나금융투자-대표금융주관사)이 주관했으며, 하나금융그룹에서 2000억원을 투자하고 국내 보험사, 은행, 증권 등 국내의 주요 금융사들이 참여해 총 투자유치금액은 4526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