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석유공사, 국내서 4526억원의 투자유치 성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2801001901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1. 28. 17: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석유공사(사장 김정래)는 지난 JB 투자편드 등과 관련 투자계약을 체결하는 등 4526억원 규모의 국내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해외유전의 저유가로 인한 헐값매각 논란 및 국부유출을 차단하기 위해서 국내 투자자만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공사가 보유한 자산(미국의 이글포드 세일가스 생산광구)을 일정기간 유동화해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공사는 이번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전 시장조사, 투자유치구조 분석,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자산 선정 및 투자협상 등을 준비해왔다.

투자모집은 JB-하나 컨소시엄(JB자산운용/하나금융투자-대표금융주관사)이 주관했으며, 하나금융그룹에서 2000억원을 투자하고 국내 보험사, 은행, 증권 등 국내의 주요 금융사들이 참여해 총 투자유치금액은 4526억원을 기록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