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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정보보호 인재 양성 위한 ‘융합기술 기업보안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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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기자

승인 : 2016. 12. 01. 13:53

제2과학관 전경
서울여자대학교 제2과학관 전경./사진 = 서울여자대학교 제공
최신융합기술을 기업보안에 적용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열린다.

서울여대 정보보호특성화사업단은 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다산홀에서 ‘융합기술 기업보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물인터넷(IoT)·핀테크(FinTech)·빅데이터(Big Data) 등 3개 기술의 기업보안 적용 사례에 관해 전문가가 세션별로 발표·토론이 진행한다.

‘IoT와 기업보안 사례’ 세션에는 김태균 KT 상무와 김범진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각각 발표자와 토론자로 나선다. ‘핀테크와 기업보안 사례’ 세션에서는 권준석 신한은행 부장의 발표와 이군희 서강대 교수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빅데이터와 기업보안 사례’ 세션에서는 강철 오라클 상무와 최명길 중앙대 교수가 각각 발표와 토론을 위해 강단에 선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융합기술과 기업보안 주요 이슈 및 발전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서울여대는 지난해 ‘2015 정보보호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여성기업보안전문가(Enterprise Security Expert)’를 육성하고 있다.
김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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