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왼쪽)와 중국 산동성 청도시 소재 글로벌 체인 ADG 유룡그룹 모방국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정재훈 기자 hoon79@
코트라 주관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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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석 코트라 정보통상지원본부 본부장(왼쪽)이 중국 산동성 청도시 소재 글로벌 체인 ADG 유룡그룹 모방국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정재훈 기자 hoon79@
한국과 중국의 경제협력 및 기업 간 우호 증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1일 코트라는 ‘한국에도 대 중국 역직구 플랫폼이 생긴다’라는 주제로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윤원석 코트라 정보통상지원본부 본부장과 모방국 ADG 유룡그룹 회장 및 김인학 고문, 이명훈 부총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됐다.
윤 본부장은 “역직구 플랫폼으로 산동성의 글로벌 체인 ADG 유룡그룹은 서해안 수출가공구역 및 해외소싱 등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며 “더불어 한국 중소기업 수출 상품의 판매가 늘어날 뿐 아니라, 더 많은 수출 창출 기회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국의 전역을 공급할 수 있는 물류창고인 보세창고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보세전시센터, O2O체험, 모바일앱, 위쳇플랫폼, 인터넷 쇼핑플랫폼을 이용할 경우 양국 수출증대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중국 알리바바 통한 매출 역시 극대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우종순 대표이사는 “한국과 중국의 경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민간에서의 협력이 필수”라며 “양국이 지속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기업인들 간 교류 역시 더욱 활성화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박창호 인천재능대학교 회계경영과 교수 조우진 대중국 수출기업 판다코리아 팀장, 김다혜 이룸C&S 김다혜 대표, 박경옥 세한물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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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가 중국 산동성 청도시 소재 글로벌 체인 ADG 유룡그룹 모방국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리기태 아시아투데이 대외이사, 윤원석 코트라 정보통상지원본부 본부장, 우종순 대표, 판다코리아 조우진팀장, 모방국 회장, 김인학 고문./사진=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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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아시아투데이 리기태 대외이사, 코트라 정보통상지원본부 윤원석 본부장, 우종순 대표이사, 판다코리아 조우진팀장, 세한물산 박경옥 대표이사, 이룸C&S 김다혜 대표이사, 인천재능대학교 회계경영과 박창호 교수, 이명훈 부총감, 모방국 회장, 김인학 고문이 한중 양국 기업들의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사진=정재훈 기자 hoon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