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12.05)제53회 무역의 날 기념 리셉션04 | 0 |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5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리셉션에 참석했다.
이날 주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수출이 지난달 2.7% 증가로 전환됐다”며 “이 같은 증가세가 유지되면 수출부진의 터널을 서서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정부와 업계가 협심, 우리의 수출 능력을 다시 한 번 리빌딩 해 세계시장에 도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 최성록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