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 결과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관별로 추진한 노력과 그에 따른 청렴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청·공직유관단체 등 총 606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중부발전은 지난 2년 연속 권익위 주관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창사 이래 처음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
정창길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활동으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리딩하는 조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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