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평택항 자동차 전용 수출부두를 찾아 자동차 수출현장을 점검 하고 있는 천홍욱 관세청장
관세청은 천홍욱 청장이 지난 10일 평택항 자동차 전용 수출부두를 찾아 자동차 수출현장의 통관애로를 경청하고 근로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천홍욱 청장은 “미국 새정부 출범과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추세로 대내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관세청을 비롯한 경제 당국과 기업 등 각 경제 주체가 이러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각 영역에서 사명감과 지혜를 발휘해 최선의 위기극복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천 청장은 평택직할세관을 방문해 수출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세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