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여성R&D인력 고용포럼 연차대회’는 여성인력의 육성 및 활용 강화를 위한 정책 아젠다를 제안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문미옥 의원, 박세문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부하령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이 참석한다.
KIAT는 이번 ‘2016 여성R&D인력 고용포럼 연차대회’의 전문가 그룹 운영결과를 토대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 분야 여성인력 진출 확대 및 지속적인 역량발휘를 위한 일가정-양립 방안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주요 정책과제는 여성진출 신산업 유망분야 발굴 및 육성, 여성연구인력 맞춤형 취/창업 지원(가칭, ‘W-브릿지 센터’), 패키지형 경력개발 지원체계 구축, 기업공동 어린이집 확대 방안, 젠더 다양성 기반 사회인식 개선, 여성인력의 R&D참여 확대를 위한 ‘R&D젠더혁신 사업단’ 신설 검토 등이 제안될 예정이다.
정재훈 원장은 “앞으로 고용포럼이 여성R&D인력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반영하고, 다양한 정책제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