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어워드는 CEO 등 디자인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자인 전문가들과 디자인 언론매체 기자단이 한 해 동안 주목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지원한다.
공사는 올해 2월 창립 42주년을 맞아,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을 적색과 청색을 활용해, 가스(gas)와 글로벌(global)을 뜻하는 G를 괄호 모양으로 표현하는 새로운 CI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가스안전을 다짐하는 S(safety)를 형상화해 ‘가스안전 국민행복’이라는 가스안전공사의 지향가치를 명확하게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기동 사장은 “충북혁신도시에서 19년 만에 새로운 CI를 선포하게 된 만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과 가스안전 국민행복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