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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법률홈닥터 사업은 전국 60개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 거점기관에서 운영되며 도내에서는 시를 비롯해 4개 시군이 선정됐다
이번 재선정은 인구 증가에 따른 법률 수요의 증가와 법률홈닥터가 근무하는 서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뛰어난 접근성 때문이다.
이에 시는 시민들에게 소송수행을 제외한 1차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1차 법률서비스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서산시는 법률로 인한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법률홈닥터는 2015년 2월부터 현재까지 법률 상담1108건, 법교육18건, 법률구조 알선192건 등을 수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