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서발전 “울산지역 쌀 구입에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901001260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2. 19. 16: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서발전 사진자료1)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용진)은 19일 울산 본사를 비롯한 전국 5개 사업소에서 지역 소외계층에게 쌀을 전달하는 ‘동서발전 米男米女(미남미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위와 굶주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동서발전의 직원들이 앞장서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본사가 위치한 울산지역은 최근 태풍 ‘차바’로 인해 쌀 생산량이 작년 대비 20%가량 급감하였고 쌀 소비량까지 10% 이상 떨어지면서 벼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동서발전이 구매해 기증한 쌀은 총 2700포(10kg/포)로 각 지역 어르신과 다문화 가족 약 1700여 세대와 1000여개의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