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군에 따르면 올해 3499농가에서 4440회 농기계를 임대하는 등 임대횟수가 지난해보다 15% 증가했다. 또 농기계 수리와 안전이용 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152회에 거쳐 2320대에 대한 실수요자 중심의 현장 기술교육으로 이뤄졌다.
현재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직접 구입해 사용하기 어려운 고가의 특수 작업기 등을 포함해 53종 505대의 농기계를 갖추고 있다.
내년에는 농업인의 영농편의 제공과 적기 기계화 영농 실현을 위해 11종 24대의 농기계를 추가 구입할 계획이다.
농기계 임대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고, 홈페이지를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강상규 청양농업기술센터장은 “농업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는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농기계 이용과 편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농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경영비 부담을 해소해 줘 농가소득 향상에 큰 효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