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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광산 지하공동 형상화 기술’ NET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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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2. 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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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인증 수상 사진
‘2016년 제3회 신기술(NET) 인증서 수여식’에서 이판대 경영전략본부장(오른쪽)이 신기술 인증을 수상하고 있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폐광산 지하공동 3차원 수치화 및 형상화 기술’이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NET) 인증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키 위한 제도로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에 부여된다.

‘폐광산 지하공동 3차원 수치화 및 형상화 기술’은 광산 지하공동의 수치 및 영상정보를 정밀하게 취득해 광해방지사업의 효율성을 제고시킬 뿐 아니라, 지하공동과 관련된 타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도 높다.

심연식 광해기술연구소장은 “공단은 광해방지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형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정부 3.0 실현을 위해 타 분야로 적용 확대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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