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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3만16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00명(-13.9%) 줄었다. 시도별로는 세종은 증가한 반면 서울·부산·인천 등 16개 시도는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2만3600명으로 500명(2.2%) 늘었다. 서울·부산·대구 등 5개 시도는 증가, 경북은 감소, 11개 시도는 비슷했다.
혼인 건수는 2만2000건으로 1200건(-5.2%) 줄었다. 대구는 증가한 반면 서울·인천·광주 등 9개 시도는 감소했다. 한편 이혼 건수는 9000건으로 800건(-8.2%) 줄었다. 서울·부산·광주 등 7개 시도는 감소, 나머지 10개 시도는 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