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산진 기술교육원,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701001777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2. 27. 09: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기술교육원은 충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최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우수기관 및 우수훈련생 평가에서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기술교육원은 올해 기계부품설계제작 등 15개 직종에서 채용예정자 양성과정을 통해 441명 수료와 동시에 81% 취업에 성공시켰다. 또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정을 통해 1047명을 수료시키는 등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은수 원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청장년 실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우수인재 양성 및 진흥회 회원사와의 일자리 연계를 통하여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우리 기술교육원은 청년 및 재취업희망자가 꼭 필요로 하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술교육원은 1987년 설립 이후 채용예정자 기술인력 1만2346명,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훈련으로 1만9116명을 양성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