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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미쉐린 코리아 승용 및 트럭타이어 부문 영업과 마케팅, 서비스를 포함한 경영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 사장은 1999년 미쉐린에 입사해 한국과 북미 법인에서 영업 및 마케팅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그는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을 위해 더 좋은 업무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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