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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트레이드는 지난해 9월부터 윈마이 한국 공식 수입사로서 국내 마케팅·판매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더욱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국내 스마트 체중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중국 윈마이는 창업가 왕양이 2014년 설립한 기업으로 중국 최대 체중계 회사다. 윈마이는 중국 거대기업인 시나웨이보와 레이쥔 샤오미 창업자가 주요 주주로 있는 치타모바일이 투자한 회사다.
코마트레이드는 지난해 9월 윈마이와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10월 서울 동대문JW메리어트 호텔에서 윈마이를 포함한 소형 가전 런칭 쇼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독점 계약 체결 후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를 국내에 첫 런칭하고 베스트상품 1위, 완판 등 큰 인기와 함께 높은 판매량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5월 첫 런칭한 윈마이 미니 체중계는 런칭 시작과 동시에 총 이틀에 걸쳐 7000대를 모두 완판 하고 앵콜 행사를 진행하는 등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 11번가 전체 상품을 통틀어 베스트 1위를 차지했다.
코마트레이드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윈마이에서 새롭게 발표한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하오칭 2세대’를 올해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며 “국 텍사스 수입 와이파이(WIFI)전송 칩을 사용한 하오칭 2세대는 3000mah배터리를 내장했고 바퀴 장착 발판과 5.2인치의 LED 콘실드 디스플레이도 처음으로 시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