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환익 한전 사장 “체력 비축 위해 집단지성에 매진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0301000177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1. 03. 15: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7년 조환익 사장 신년사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우리의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집단지성(集團知性)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2일 전남 나주 한전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인터넷을 통한 소통과 이해를 통해 상생발전하고 조직의 잠재력을 키우는 것이 집단지성”이라며 “이를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조 사장은 “틀에 박힌 생각을 바꾸면서 모든 다른 부분하고도 융복합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상자 속에 갇힌 생각을 바꿀 것도 주문했다.

특히 그는 “정부가 바뀌면서 우리에게 어떤 형태의 새로운 도전과 요구가 올지 모른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전략을 짜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조 사장은 “서로 간 차이를 인정하는 통합과 제도와 시장을 지키기 위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며 “우리의 제도를 개선하고 국민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구성원 전부가 홍보요원이 돼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