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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슈팅어’의 개발 주역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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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1. 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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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9 기아차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추가사진1)
8일(현지시간) 미국 러셀 인더스트리얼 센터(Russell Industrial Center)에서 열린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사전 미디어 행사 현장. 왼쪽부터 마이클 스프라그 부사장, 피터 슈라이어 사장,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 그레고리 기욤 수석 디자이너가 슈팅어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팅어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드림카’ 제작을 목표로 기아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5인승 세단이다.

스팅어는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기아차는 스팅어를 시작으로 향후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고급형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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