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부터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농업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인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업 노동력 부족이 원만하게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적기 영농 추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시는 농업부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1층에 인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전문상담사 2명을 배치하여 구인농가와 구직자들과의 적극적인 상담으로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빠른 정착을 위해 숙박비, 교통비, 안전보험가입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구인 261명, 구직 430명으로 연계한 농작업 일자리 창출 건수가 4800여건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 노동력 부족을 완화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농업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산업인력 지원사업을 앞으로 더욱 활성화시켜 농가로부터 호응 받는 사업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