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가스공사, 부패방지시책 평가 우수 등급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2501001661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1. 25. 13: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스공사
2015년 9월 개최된 한국가스공사의 윤리청렴경영 선포식에서 이승훈 사장이 임직원 대표로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가스공사의 부패방지시책 평가점수는 전년 대비 0.85점 상승한 90.75점으로서, 이는 임직원 1000명 이상인 54개 공공기관의 평균점수가 전년 대비 1.5점 하락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

가스공사의 경우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보통 등급 이하(각각 4등급, 3등급)였지만 매해 평가등급이 상승해 청렴·반부패 활동이 점차 자리 잡아온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가스공사는 그동안 반부패·청렴 정책을 수립하고, 국민권익위원회와 부패영향평가를 함께 진행하는 등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해왔다.

이승훈 사장은 “단기적인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다양한 청렴혁신 정책을 개발·실천해 더욱 깨끗한 가스공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