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보, 전통시장 장보기·소화기 전달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26010017284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1. 26.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1
행사에 참석한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사진 왼쪽)이 시장 상인(사진 오른쪽)에게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제공=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전통시장인 통인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1점포 1소화기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곽범국 예보 사장 및 임직원은 설맞이 물품 등을 직접 구매한 후 이를 인근 무료급식 봉사단체인 ‘나눔의 둥지’에 기부했다. 또한 설 음식을 함께 나누는 배식봉사 활동에도 참여해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전통시장의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통인시장 상인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80여개 점포에 ‘1점포 1소화기 전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곽 사장은 “많은 시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좋은 품질, 저렴한 가격, 우리의 情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훈훈한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예보가 금융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금융의 소방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이번에 지급된 소화기가 통인시장의 화재를 예방하는 데 큰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