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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진행된 행사에는 신입사원 81명을 비롯해 가족, 임직원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령장 수여식과 만찬, 신입사원 교육과정 영상 관람과 신입사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미래의 타이어 연구개발자로서의 자부심과 포부를 나타내는 창작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한국타이어는 5주 간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신입사원들은 프로액티브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지식과 태도를 비롯해 회사의 비전과 경영철학 등을 공부했다. 타이어 산업 및 타이어에 대한 전문지식 등 실무에 필요한 지식도 익혔다.
서승화 부회장은 “신입사원들이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에 걸맞은 프로액티브 리더로 성장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컴 디너 2017](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2m/06d/2017020601000581800030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