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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4월까지 수질관리 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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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2. 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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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사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은 오는 4월까지 수질관리 종합상황실 설치, 신속한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수질오염사고 대응시스템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오염 배출원 사전예방 관리를 위해 △환경기초시설, 폐수배출시설 점검 강화 △폐수 위·수탁업체의 폐수 무단 방류 중점 단속 △하천변 농경지에 설치된 유류보관시설 관리강화 등을 실시한다.

특히 축산시설, 인접 공사장, 농경지 등의 비점오염원 관리실태도 중점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 기간 환경오염 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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