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계산업진흥회, 최형기 신임 상근부회장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0701000400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2. 07. 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형기 상근부회장 사진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7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제18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최형기씨를 선임했다. 이번에 선임된 최 부회장은 자본재공제조합 전무이사를 겸직하게 된다.

최 상근부회장은 1981년 한양대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부터 2013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재료분석과장, 기간산업기술표준부장, 표준기술지원부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기술표준정책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이날 최 상근부회장은 ”ICT융복합화와 비관세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기존사업을 내실화할 것“이라며 ”진흥회가 창립 50주년도 앞두고 있는 만큼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