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마감된 무역보험공사 신임사장 공모에 문재도 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조남용 현 무역보험공사 부사장 등 4명이 지원했다.
무역보험공사는 지난해 12월 11일 임기가 끝난 김영학 사장의 후임을 구하기 위해 지난달 셋째 주 임원추천위원회를 꾸렸으며 지난달 25일부터 약 3주간 신임사장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후보자에 대한 서류심사, 면접 등을 거쳐 2∼3명의 후보를 산업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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