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3∼17일 부산광역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로봇 국제표준화기구 작업반 회의를 열고 서비스로봇과 관련된 신규표준안을 구축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용어, 개인지원로봇 안전, 서비스로봇, 서비스로봇 모듈화 등 4개 작업반으로 구성되며 24개국 100여명이 참석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이 가운데 서비스로봇과 용어 등 3개 작업반 의장을 맡는다.
회의에는 독일 지멘스, 미국 아이로봇, 일본 도요타 등 세계 유명 로봇 제조사가 함께 참여한다.
국표원은 “올해 상반기 로봇산업에 대한 표준화 추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