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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서면 마량리 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제169호)의 개화시기에 맞춰 어린이 주꾸미낚시체험, 전통놀이 체험, 행사장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행사장 옆에는 지난해 9월에 준공된 한국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이 개관해 우리나라에 최초로 성경이 전해지게 된 역사적 의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천주꾸미는 3월부터 4월 사이가 제철이며 바다의 봄나물이라 불릴 정도로 식감이 좋고 영양 또한 월등해 나른한 봄철에 기력을 충만 시키는 식품으로 유명하다.
군 관계자는 “축제기간 중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축제장 계절음식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친절서비스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