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천 마량포구, 동백꽃 주꾸미 축제 내달 18일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13010008042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2. 13. 11: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3일)서천군 봄에는 주꾸미 주꾸미하면 서천이죠 잉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포스터.
제18회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다음 달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마량포구 일원에서 열린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서면 마량리 동백나무숲(천연기념물 제169호)의 개화시기에 맞춰 어린이 주꾸미낚시체험, 전통놀이 체험, 행사장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행사장 옆에는 지난해 9월에 준공된 한국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이 개관해 우리나라에 최초로 성경이 전해지게 된 역사적 의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천주꾸미는 3월부터 4월 사이가 제철이며 바다의 봄나물이라 불릴 정도로 식감이 좋고 영양 또한 월등해 나른한 봄철에 기력을 충만 시키는 식품으로 유명하다.

군 관계자는 “축제기간 중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축제장 계절음식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친절서비스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