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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3일 안전총괄과 공무원 18명을 해빙기 상황근무반으로 편성해 평일 및 휴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해빙기 분야 안전관리 전담팀 1개반 6명을 편성해 해빙기 분야 집중관리대상시설을 점검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천특화시장 LED전광판 및 관내 8개소에 안전수칙 홍보, 재난예경보시스템을 이용해 관내 141개소에 해빙기 안전수칙에 관한 홍보방송을 통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하고 있다.
또 공무원, 서천소방서, 마산전담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방캠페인과 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다.
장윤용 군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사고는 방심과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