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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PV EXPO는 9개 전시회(수소·연료전지 엑스포, 태양광발전시스템 엑스포, 배터리 엑스포, 지열엑스포,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 풍력 엑스포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PV EXPO 2017’ 에서 에너지공단은 국내 9개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함께 총 18부스 규모의 한국 전시관을 구성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제품을 전시한다.
또 태양광발전 3차원 시뮬레이션 설계, 태양광 클리닝 및 쿨링시스템, 태양광발전 효율증가장치와 태양광 판넬 세척기 등 우리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선보인다.
강남훈 이사장은 “일본은 2016년 4월 전력소매시장 자유화가 시행된 이후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관련 산업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한국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꾸준히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