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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성문화센터는 5명의 직원이 아동·청소년, 대학생, 장애인, 성인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 가치관 함양을 위한 참여중심의 맞춤형 전인적 성교육과 상담서비스를 진행한다.
체험관은 △자궁방 탐험 △임신과 출산 △사춘기의 성 △성폭력·성매매 바로알기 △성적의사결정훈련 등을 위한 다양한 테마시설로 이뤄졌다.
또 체험관 성교육을 기본으로 △찾아가는 성교육 △가족 성교육 △청소년 동아리 △성교육 자원 활동가 양성 △신고 의무자 교육 등 지역주민 대상 성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강정희 센터장은 “‘장 자크 루소의 타불라 라사’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경험과 감각으로 건강한 성 정체성을 채울 수 있도록 돕고, 섹슈얼리티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성인지적 감수성을 키워나가기 위한 성(性)장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