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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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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3. 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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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지역위가 실시한 ‘2017 지역행복생확권 선도사업’에 2030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사업이 3년 연속 선정 됐다고 9일 밝혔다.

2030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사업은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라 2030 젊고 유능한 청년의 귀농·귀촌을 미래 농정 비전의 대표 방안으로 청년 농부 귀농·귀촌 지원사업이다.

군은 2019년까지 총사업비 15억42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2030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구축사업은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 개발 △청년농부 허브센터 구축 운영 △청년농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농촌형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운영 △거점형 팜 스쿨 전문역량 강화 및 교육 기반 조성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사업은 귀농 귀촌 사업의 일환으로 2018 홍주지명탄생 천년 기념사업과 조화롭게 연계 추진해 누구나 살고 싶은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타 지역에 비해 농촌의 젊은 층이 많고 오래 전부터 전문성과 개성 있는 외부 유입인력이 생태공동체를 지향하는 지역 특유의 정서와 맞물리면서 귀농귀촌 일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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