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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이양호 마사회장, 김휴현 농어촌희망재단 문화사업단장, 음악가 금난새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농어촌희망재단은 마사회가 지난 2005년부터 212억원을 출연한 기관이다. 2012년부터 농어촌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난새 씨를 총 감독으로 정기 합동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달된 기부금은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Korea Young Dream Orchestra)지원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국내외를 오가며 음악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나눌 수 있게 된 데는 농어촌희망재단과 금난새 총감독 등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면서 “음악을 통해 농어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게 마사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