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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군수는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으로 마음이 무겁지만 지역주민들이 하루 속히 안정을 찾고 화합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직기강에 대해서도 특별히 당부했다.
“대통령 보궐선거가 60일 내 치러지는 만큼 공직자들의 선거운동금지 등 엄정한 선거중립과 정국 혼란 상황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등 공직자 일탈행위를 근절하고 흔들림 없이 맡은 바 본연의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 국민 불편 및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불편·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발 빠른 추진 등 지방재정신속집행 및 당면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