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18억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15010009434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3. 15.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올해 기계화 경작로확포장 및 농로포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읍·면 및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 조기에 대상지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지난 9일 신성지구 외 36개지구 13.7㎞구간에 대해 착공했다.

올해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사업 계획 대상구간 822㎞ 중 640㎞를 완료하게 된다.

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 내 비포장 경작로 확포장으로 농산물의 원활한 수송과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으로 도로의 이용률을 높이고 농촌지역의 생활여건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철저한 사업장 관리로 영농기 이전에 전체 공사를 준공해 주민들의 영농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