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읍·면 및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 조기에 대상지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지난 9일 신성지구 외 36개지구 13.7㎞구간에 대해 착공했다.
올해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사업 계획 대상구간 822㎞ 중 640㎞를 완료하게 된다.
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 내 비포장 경작로 확포장으로 농산물의 원활한 수송과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으로 도로의 이용률을 높이고 농촌지역의 생활여건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철저한 사업장 관리로 영농기 이전에 전체 공사를 준공해 주민들의 영농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